남동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백미 100포 기탁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백미 10kg 100포 전달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 기여

2026-07-22     이정애 기자

남동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0포를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남동구는 지난 2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로부터 백미 1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한 스마트 전등 지원사업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진 감독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