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7월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 130점 출품작 중 10점 선정

2026-07-06     김종선 기자

원주시가 오는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을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제정한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개최됐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날의 이야기’를 주제로 접수된 130점의 작품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10점을 선정했으며, 인구정책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작 4점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