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혁신 리더십 입증…2026 파워혁신리더대상 행정대상 선정

경기경제자유구역 추진·산단 혁신·철도 지하화 등 미래 성장 기반 높은 평가 시민 체감형 정책과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결실…민선 8기 성과 재조명 산업 전환과 도시 경쟁력 강화 전략 인정…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비전 제시

2026-07-05     송은경 기자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산시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시민 체감형 행정 성과가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산업구조 전환과 도시 재편,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해 온 안산시가 혁신 행정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민선 8기 시정 운영의 방향성을 재확인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혁신 행정과 시민 중심 시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6 파워혁신리더대상’ 행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혁신행정 정책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 성과가 대외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안산시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시 공간 혁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 왔다.

‘2026 파워혁신리더대상’은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2580이 주최하고 글로벌뉴스통신, 코리아뉴스 혁신리더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이다. 혁신적인 정책 추진과 리더십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지방의원, 기관 및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안산시는 민선 8기 동안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혁신, 철도 지하화 사업 추진, 노후계획도시 정비,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복지 정책 확대 등 도시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시민과의 약속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공약 이행과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2천여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 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안산 발전을 이끌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9기는 지난 4년간 마련한 성장 기반을 토대로 안산의 미래를 완성해 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경기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육성과 도시공간 혁신, 교통 체계 개선, 복지 확대 등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