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강원본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코레일의 미래를 책임질 혁신 동력 58명 강원본부에 첫걸음

2026-07-01     김종선 기자

코레일 강원본부(본부장 김태락)는 7월 1일부터 2일간 강원본부 회의실 ‘공감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강원본부로 배치된 신입사원 총 58명(사무영업 6명, 차량 5명, 토목 2명, 건축 2명, 전기통신 33명)이 코레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철도업무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리엔테이션은 2일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먼저 1일차에는 본부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본부 경영현황 소개 ▲청렴, 윤리 교육 ▲ 세대 간 갈등해결 및 소통역량 강화 교육 등 공기업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일차에는 실제 철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업안전교육을 시행하여 신입사원의 현장 적응력과 안전 실천력을 높일 예정이다.

김태락 코레일 강원본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품은 강원본부에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꿈을 실현하는 자랑스러운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김 본부장은 “철도의 절대가치인 ‘안전 실천’과, 공직자로의 ‘청렴성’, 그리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세대간의 ‘소통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코레일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으로서 매 순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