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 총회 개최

결대로자람학교 110개교 학부모 참여…교육공동체 역할 강화 ‘읽걷쓰AI 학생성공시대’ 실현 위한 미래교육 방향 공유 독서·인문학·AI 역량 균형 성장…가정과 학교 협력 확대

2026-06-29     이정애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6일 결대로자람학교 110개교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 총회’를 개최했다.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는 결대로자람학교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교육공동체로,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인문학적 소양과 인공지능(AI)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우는 미래 인천교육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AI 학생성공시대’를 소개하며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책을 읽고, 걷고, 쓰는 ‘읽걷쓰’ 활동의 교육적 가치를 강조하며 가정에서도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각자의 개성과 역량에 맞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 학부모는 "교육감이 제시한 'K-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인천교육'의 비전에 공감한다"며 "아이들이 자신만의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독서교육과 읽걷쓰 실천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는 인천교육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과 함께 협력하며 교육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6일 결대로자람학교 110개교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 총회’를 개최했다.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는 결대로자람학교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교육공동체로,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인문학적 소양과 인공지능(AI)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우는 미래 인천교육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AI 학생성공시대’를 소개하며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책을 읽고, 걷고, 쓰는 ‘읽걷쓰’ 활동의 교육적 가치를 강조하며 가정에서도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각자의 개성과 역량에 맞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 학부모는 "교육감이 제시한 'K-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인천교육'의 비전에 공감한다"며 "아이들이 자신만의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독서교육과 읽걷쓰 실천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는 인천교육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과 함께 협력하며 교육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