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보육 현장 헌신 빛났다…모범 교직원 15명 표창
모범 보육교직원 15명 대상 표창 수여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서비스 향상 공로 인정 보육교직원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 지속 추진
2026-06-22 이정애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영유아의 안전과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육 현장에서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 15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은 물론 학부모와의 신뢰 형성,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보육서비스 질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육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보육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보육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더욱 신뢰받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