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장 여름철 재난대응 최일선 외근부서 직원 격려

2026-06-16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김정기)는 15일부터 사흘간 명륜119안전센터 등 외근부서 돌며 현장활동 대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수난사고, 폭염 등 여름철 재난발생시 시민 안전을 위해 구조, 구급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주소방서에서는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역내 유원지, 계곡 등 수난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수난사고 발생시 유관기관 신속 대응 등 현장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 날씨에 대비해 원주소방서는 폭염 속 현장활동대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폭염 경보시에는 야외 교육·훈련 등을 자제하는 한편, 화재 현장이 장시간 지속에 대비해 교대조를 운영하고 출동 차량에 얼음조끼, 정제염 등을 비치하는 등 현장대원 안전관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