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내일(13일) 서울 포문
유닛 앨범 ‘BOTH SIDES’ 전곡 무대+콘셉추얼 연출로 몰입도 UP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팬미팅 투어가 내일(13일) 서울에서 포문을 연다.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 SEOUL‘(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 서울)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6월 13~14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개최되며, 2~3회 차 공연은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팬미팅은 ‘DUALITY’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개성 있는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친근하고 유쾌한 토크와 게임까지 NCT JNJM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 2월 발매된 NCT JNJM의 첫 유닛 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에 수록된 6곡 전곡 무대를 선보이며, 각 곡의 무드에 맞춘 콘셉추얼한 연출을 더해 몰입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오프닝 곡과 엔딩 곡에서는 각 곡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향기 연출도 준비, 재민이 조향 과정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완성한 만큼, 이번 팬미팅만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유튜브 NCT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서로의 미션을 확인하는 제노와 재민의 모습과 ‘Target Heart Hacking’ 키워드를 통해 공연의 콘셉트를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였으며, 해당 영상은 공연 VCR과도 연결돼 팬들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27~28일 도쿄, 7월 4~5일 자카르타, 7월 11~12일 마카오, 7월 18일 가오슝, 8월 8~9일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 총 12회 공연으로 펼쳐지며, 전석 매진 및 회차 추가 등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