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늘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변화의 시작을 결코 잊지 않겠다” “당선자들과 함께 호흡 맞추며 천안의 새로운 변화 만들어가겠다”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정책 추진하겠다”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이 당선 직후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장 당선인은 4일 아침 일찍 선거사무소 앞 사거리에서 ‘고맙습니다’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변화의 시작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늘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 당선인은 시·도의원 당선자들과 함께 천안보훈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찾아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장 당선인은 “시민들이 선택해 주신 당선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천안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원팀 정신으로 천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천안시보훈회관과 노인회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 당선인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천안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장 당선인은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살리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당선인은 “선거 기간 시민들께 약속드린 천안대전환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주인인 천안을 만들기 위해 하루빨리 시정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