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당진의 발전과 민생 회복위해 뛰겠습니다”
“시민들께 공약했던 교통, 경제, 복지 등 ‘11대 대전환 과제’ 기필코 완수하겠습니다” “늘 시민 곁에 낮게 엎드려 경청하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기호 1번 김기재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진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을 만들라”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내내 거리에 서서 저의 손을 꼭 잡아주시며 “민생을 살려 달라.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 달라. 의료·교육·교통·공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당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제 가슴뼈 깊숙이 새기겠습니다.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야 3당의 연대의 마음과 손길이 큰 힘이 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당진의 미래를 위해 선전하며 끝까지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오성환 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반목과 갈등을 넘어 오직 당진의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모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대통합의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셨든 지지하지 않으셨든 모든 당진시민이 제가 섬겨야 할 진짜 주인입니다.
선거 기간 시민 여러분께 엄숙히 공약했던 교통, 경제, 복지 등 ‘11대 대전환 과제’를 기필코 완수해 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김기재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 “당진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고 자부하실 수 있도록 독하게, 확실하게 일하겠습니다. 늘 시민 곁에 낮게 엎드려 경청하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