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당선인, “말보다 결과로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

“아산의 더 큰 발전과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신 위대한 시민 여러분의 승리” “당장 오늘부터 지난 1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위해 뛰겠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

2026-06-04     양승용 기자
오세현

오세현 아산시장 당선인이 4일 당선소감을 밝혔다.

오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오세현 개인이 아니라, 아산의 더 큰 발전과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신 위대한 시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거 기간 거리에서, 시장에서, 골목골목에서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과 당원, 선거운동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분투하신 맹의석·한태국 후보께도 존경과 위로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 당선인은 “당장 오늘부터 지난 1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위해 뛰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아산의 주력 산업을 고도화하고 AI 미래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말보다 결과로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며 “유능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아산의 황금기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 당선인은 4일부터 곧바로 아산시장으로 복귀해 근무하게 된다. 민선9기 아산시정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