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완전체 프로젝트 시작… ‘LOVE & POP’ 파트 1 공개

24인 완전체 컴백… 성장과 연대 메시지 담아

2026-06-01     심상훈 기자
사진=모드하우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완전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새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1일 오후 6시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총 3차례에 걸쳐 전개될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타이틀곡 ‘Baby Flower’는 성장 과정에서의 불안과 고민을 겪는 소녀들을 향한 위로를 주제로 구성됐다. 트리플에스는 꿈꾸는 것에 대한 사회적 냉소 속에서도 계속 가능성과 미래를 이야기하겠다는 의미를 곡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는 서울과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촬영했으며, 다양한 환경 속 청춘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앨범에는 ‘Sad Girls Schemin'’, ‘Peer’, ‘Type of Girl’, ‘Sleek’, ‘I Like That’, ‘Me Myself Mode’ 등 수록곡이 포함됐으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녀들의 생각과 감정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했다.

트리플에스의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1일 오후 6시부터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