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봉사회, 강릉 취약계층 21가구에 사랑의 생필품 전달
- 5월 16일 강릉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 - 지원 물품 : 잡곡 쌀, 라면, 카스타드, 두유, 화장지, 섬유유연제 등 생필품 세트
2026-05-16 박현주 기자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소속 동방봉사회(회장 정의옥)는 5월 16일 강릉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동방봉사회 회원들은 지역 내 취약 가정 21가구를 대상으로 잡곡 쌀, 라면, 카스타드, 두유, 화장지, 섬유유연제 등 생필품 세트를 직접 포장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노란 조끼를 입은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특히 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정성 어린 손길을 나눴다.
정의옥 회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방봉사회는 강릉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과 긴급구호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