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레거시 미사용신문지 헐값구입 가능

광고비는 내렸을까?

2026-05-09     김종선 기자

한 지인의 제보에 의하면 “베트남에 여행 중에 과일 판매점에서 과일 받침 종이의 모양이나 그림이 똑같은 무늬가 되어 있어 자세히 보니 한국 기존언론들 미사용신문이었단다.”

“그것도 발행일이 같은 동일날짜인 것이”

혹시 하고 "쿠0"을 연결하여 인터넷으로 구매하니 ???

깨끗한 미사용 신문지 약 15kg (가격-12,000원 정도) 32면 80~85부.

신문지 놀이·유리 포장·그릇 포장·습기 제거·신발 속지로 사용하는 용도로 판매 중이다. 그렇게 판매하는 신문사들의 신문이 엄청나게 많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ABC라는 광고료의 원칙이 있는데 신문발행 부수에 비례하여 광고비를 받았는데 몇 년 전 그 원칙을 삭제했단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발행 부수와 구독자의 수가 엄청나게 차이가 난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사회가 깨끗하려면 이런 것부터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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