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 ‘성황’
가정의 달 맞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11~16세 청소년 49명 참여 가족 사랑 전하는 체험형 활동 진행
2026-05-04 이정애 기자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특성화 프로그램 ‘요리실험실: 꿈나Lab –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됐으며, 지역 내 11~16세 청소년 49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카네이션 아이싱 쿠키를 직접 만들고 꽃다발 형태로 꾸미며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쿠키 제작뿐 아니라 손편지 작성까지 함께 진행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각자의 개성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며 창의적인 표현 능력을 키우는 계기도 마련됐다.
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가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