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2026-05-04     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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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다고 지난 4월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