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경영인연합회, 소래산 환경정화 캠페인…기업 사회공헌 확대
남동구와 협력…지역 환경개선 활동 추진 등산객 대상 자연보호 인식 제고 기업인 참여 사회공헌 의미 더해
2026-04-28 이정애 기자
남동구경영인연합회가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연합회는 최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와 함께 환경보호 홍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회원들은 등산로 곳곳에 환경보호 푯말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남동구 기업지원과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기여라는 의미를 더했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