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또 최고 기록 경신 장중 6,700선 첫 돌파

2026-04-28     최도현 기자

28일 코스피(kospi)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6,700선을 넘어서며 잇따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 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86.88P(포인트, 1.31%) 오른 6,701.91을 찍었다.

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넘어선 건 이번이 사상 최초이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0.48% 오른 6646.80으로 출발, 등락을 거듭하며 완만한 오름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2천746억 원)과 기관(1천824억 원)을 순매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3천652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한편, 28일 코스닥(kodaq)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5% 오른 1226.76로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