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바르게살기협의회 표지석 건립 제막식
회원 참여 공간 정비 통해 상징물 건립 의미 바르게살자 문구 새겨 공동체 실천 의지 강조 지역사회 봉사 실천 지속 단체 역할 확대
2026-04-01 김국진 기자
지역사회 봉사와 실천 의지를 상징하는 표지석이 김해에 세워졌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직접 공간을 정비하며 건립한 상징물로, 공동체 가치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협의회는 1일 신문동 일원에서 협의회 표지석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과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랜 기간 정비되지 않았던 공간을 회원들이 직접 정리하고 조성하는 과정에서 표지석이 건립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임원과 회원, 읍·면·동 위원장, 지역 인사 등이 참석해 제막을 함께하며 단체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표지석에는 ‘바르게살자’라는 문구가 새겨져 공동체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권택호 회장은 “이번 표지석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알리기 위한 상징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