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가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제도 활용 성과, 주민 체감 우수사례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간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참여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남동구는 기관장의 추진 의지와 정책 성과, 적극행정 확산 노력 등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휴공간을 활용한 ‘남동 물빛놀이터’ 조성사업과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주민 체감형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