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지역 안보태세 점검
1분기 운영 실적 및 현안 공유 위원 30여 명 참석 협력 방안 논의 안보 대응 체계 지속 강화 방침
2026-03-27 이정애 기자
인천 남동구가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 협력체계 점검에 나섰다.
구는 지난 25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6년도 1분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1분기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예비군 동대 지휘관의 사기 진작을 위해 총 38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하며 현장 지원도 이어졌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안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