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자원봉사센터, 동 자원봉사활동가 간담회 개최

9개 동 자원봉사활동가 45명 참석 2026년 주요사업·자원봉사 제도 안내 EM 활용 교육 통해 친환경 실천 확대

2026-03-17     이정애 기자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동 자원봉사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13일 구청 신비홀에서 동 자원봉사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 자원봉사활동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동 자원봉사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효성1동 등 9개 동 자원봉사활동가 4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자원봉사센터 주요사업 안내와 자원봉사 인정제도 등 관련 정보 제공이 이뤄졌으며, 동센터 간 업무 교류와 협력 방안 논의, 자원봉사활동가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해 EM 활성액 활용 및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동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