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보육 전문가·학부모 대표 등 참여 올해 보육 계획 수립 위한 논의 진행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
2026-02-25 이정애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보육정책을 점검하고, 올해 보육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보육 전문가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공익대표 등이 위원으로 참석해 보육정책 전반과 어린이집 수급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 보육정책 발전을 위해 힘써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고, 아이들은 행복하게 성장하며 교사들도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