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중소기업 지식재산 ‘권리화’ 전면 지원
2026년 IP 창출지원 사업 본격 추진…특허·디자인·상표까지 맞춤형 지원
2026-02-19 김준혁 기자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파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권리화’해 시장 경쟁력으로 잇도록 하는 ‘2026년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 운영하며, 특허·디자인·상표(브랜드) 등 IP의 창출→출원·등록→활용까지 전 과정을 기업 맞춤형으로 돕는다.
지원은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출원, 제품·포장·화상디자인 개발, 신규·리뉴얼 상표 개발, 전문 상담사 현장 자문 등이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지식재산은 기업의 핵심 자산”이라며 맞춤 지원 강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