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지역자활센터, 설맞이 ‘만복 나눔’ 선물 전달
자활근로 참여 주민 210명 대상 명절 선물 세트 전달 하나은행·현대차 후원, 정서적 지원과 자립 의지 강화
2026-02-19 이정애 기자
인천 부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설날 만복(萬福) 나눔’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참여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은 하나은행과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300만 원 규모로 자활근로 참여자 210명에게 김전장 세트가 전달됐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참여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건강한 자립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