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설 명절 나눔…상품권 2천만원 기탁

한병수 사장 “공기업 책임으로 나눔 경영 지속”

2026-02-12     김병철 기자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해 평택사랑상품권 2천만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김대환 복지국장,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 나눔국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저소득가구에 전달돼 취약계층의 명절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병수 사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공기업으로서 나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