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사랑카드 혜택 확대…2월 인센티브 상향
2월 한 달간 충전 10%·결제 5% 캐시백…최대 9만5천 원 혜택
2026-02-09 김준혁 기자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동두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혜택 확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동두천사랑카드’ 혜택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충전 인센티브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11일부터 28일까지는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
충전 인센티브는 1인당 70만 원 충전 시 최대 7만 원, 캐시백은 50만 원 결제 시 최대 2만5천 원까지 적용돼 합산 최대 9만5천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는 관내 3,3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소상공인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