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설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복지 현장 종사자 격려…현장 중심 의정활동 이어가
2026-02-05 송은경 기자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김경례(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김동은(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의원이 함께했다.
의회는 정자동 장애인 주간이용시설과 동광원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