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제노와 재민의 완벽한 시너지 담은 유닛 데뷔
누적 조회수 500만 돌파한 숏폼 드라마 흥행 기세 이어 2월 23일 미니앨범 전격 발매 10년 지기 절친의 호흡 담은 BOTH SIDES(보스 사이즈) 등 총 6곡 수록으로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의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으로 오는 2월 23일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 이번 데뷔는 연습생 시절부터 NCT DREAM 활동까지 10년 넘는 세월을 함께하며 '최상의 조합'으로 불려온 두 멤버의 첫 공식 유닛 활동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었으며,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앨범명인 '양면성'을 키워드로 하여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선명한 색깔을 드러내는 순간과, 마치 한 몸처럼 어우러지며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이미 두 멤버는 지난 1월 공개된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을 통해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증명한 바 있다. 해당 콘텐츠는 공개 단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이들의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력에 이어, 이번 유닛 활동에서는 무대를 장악하는 퍼포먼스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NCT JNJM의 이번 신보는 다름이 곧 강점이 되는 두 멤버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 K팝 대표 그룹의 주축으로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이들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유닛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미니 1집 ‘BOTH SIDES’는 2월 23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2월 2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