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 전략 수혜지로 부상… ‘천안 직산역 더리브’ 사업계획승인 완료
고금리 기조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방 핵심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한 선별적 주거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 천안시가 대규모 개발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천안시는 최근 ‘2026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식화하며,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도시 인프라 확충과 산업 기반 고도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천안시는 ‘성장·안전·동행’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미래 성장동력 강화 △지역경제 재도약 △도시 인프라 혁신 등 7대 역점 과제를 중심으로 총 600여 건의 시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중부권 AI컴퓨팅센터 구축,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은 천안 북부권의 주거·산업 지형을 동시에 바꿀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 같은 개발 기류 속에서 서북구 직산읍 일대에 공급 예정인 ‘천안 직산역 더리브’가 수혜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단지는 2025년 12월 31일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한 상태로,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치며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안 직산역 더리브’는 지하 3층~지상 33층, 9개 동, 총 952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예정)으로 구성되며,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 등 특화 수납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차 공간 역시 총 1,266대(법정 1,020대)로 여유 있게 마련돼 입주민 편의성을 강화했다.
입지 여건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에는 천안테크노파크산업단지,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조성 또는 예정돼 있으며, 기존 천안산업기술일반산업단지와 제2·제4일반산업단지까지 차량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 종사자 중심의 탄탄한 직주근접 수요가 기대된다.
교통 환경 역시 우수하다. 직산역 역세권 입지를 갖춘 데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와 1번국도를 통해 천안 시내 및 인근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KTX·SRT 이용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도 확보돼 있으며, GTX-C 노선 천안 연장(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중장기적인 미래 가치도 점쳐진다.
교육·생활 인프라도 안정적이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학교와 유치원이 각각 예정돼 있으며, 공동육아센터·어린이집·작은도서관·주민운동시설 등 입주민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도보권에는 농수산물도매시장, 하나로마트, 패션아울렛, 서북구청 등이 위치하고, 성성지구·두정지구 생활권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소망초, 삼은초, 부성중, 업성고를 비롯해 공주대·단국대 천안캠퍼스 등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천안 직산역 더리브’의 사업을 추진하는 주식회사 티에이치에이(THA)는 올해 입주 예정인 구리시 소재 동부건설의 센트레빌 인더포레를 비롯하여 전국 수많은 신축 아파트 사업을 성공시킨 회사로서 대표이사 고웅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직산역 더리브 또한 천안을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단지로 자리메김할 것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티에이치에이는 “탄탄한 신뢰 속에, 함께 올바른 주거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경영이념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기업윤리를 가지고 해마다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단지 관계자는 “천안 직산역 더리브는 천안시가 추진 중인 미래 산업 전략과 도시 인프라 확충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북부생활권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라며 “사업계획 승인 완료 이후 착공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천안의 미래 가치를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안 직산역 더리브’ 홍보관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