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미모의 요가 강사와 특별한 만남…'조선의 사랑꾼'서 달콤한 분위기 연출
심권호가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 미모의 요가 강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연애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우천 시 무패'라는 본인의 징크스를 언급한 뒤, 연애 코치 김윤경의 도움을 받은 뒤 요가 강사를 만났다.
연애 코치 김윤경은 직접 심권호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메이크업과 의상에 관해 조언을 건넸으며, 이에 심권호는 본인이 마치 인형이 된 기분이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어 김윤경은 심권호에게 요가 체험을 권장하며, 40세의 요가 강사를 초대했다. 등장한 요가 강사를 본 심권호는 밝은 미소를 띠었고, 이전보다 훨씬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바지에 손을 넣는 여유 있는 모습에 스튜디오 패널이 “저런 자세는 남자가 자신 있을 때 나오는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이어 요가 강사는 자신이 요가와 명상 기반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심현섭은 요가 강사에게 “심권호가 내 후대손이다. 손주 며느리가 되어 주시겠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져 촬영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후 요가를 함께 하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심권호는 강사의 짐을 들어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김윤경은 “심부름 잘 시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으며, 심권호는 요가 강사에게 특정 연예인을 닮았다고 말했고 이에 김국진도 닮은 점을 인정했다. 심현섭은 “그럼 심권호가 현빈이냐”고 농담을 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후 커플 요가를 함께 시도하면서 심권호와 요가 강사 사이에는 점점 더 가까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커플 요가 동작 등으로 자연스럽게 신체 접촉이 오가자, 요가 강사는 “오늘은 커플 요가로 하자”라고 말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
이처럼 심권호는 이날 방송을 통해 한층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미모의 요가 강사와의 만남에서 연애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