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26 병오년 권역별 신년인사회 개최
남부·북부 1월 2일 진행…서부권역 1월 12일 서부노인복지관 예정
2026-01-05 김병철 기자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권역별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출발을 알렸다.
지역 소통 강화를 위해 권역별로 진행되며, 남부·북부 권역 행사는 지난 2일 각각 시청과 송탄출장소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과 시의회 의장, 국·도·시의원, 읍·면·동 주요 단체장 등 권역별 1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과 도약 의지를 나눴다.
정 시장은 “전진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평택이 힘차게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권역 행사는오는 12일 서부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