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내년 결혼 운 언급…이서진과의 관계 재조명
2026-01-02 이승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결혼 운세와 배우 이서진과의 관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의 영상에서는 관상가 박성준이 최화정의 내년 결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목을 끌었다.
박성준은 이날 최화정의 관상과 사주를 토대로 내년과 후년에 결혼운이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편 자리에 합이 있으며, 인연 역시 친구 같은 사이라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말에 최화정은 현실성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보였다. 박성준은 또한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인 남성과는 맞지 않는다. 예의 없는 행동을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는 점을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12월 방송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최화정과 이서진이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서진은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최화정을 직접 지목하며 성격과 외모 모두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그는 '20년 전이라면 결혼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그때 자신이 35세, 최화정이 45세였으면 나쁘지 않았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 같은 관상가의 진단과 과거 예능에서의 에피소드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와 결혼 여부에 대해 대중의 호기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주변에서는 관상가의 전언처럼 내년과 후년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