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 “남은 6개월, 주요 사업 점검·민생·미래정책에 끝까지 책임”
2025-12-30 송은경 기자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안양시의회가 남은 임기 6개월 동안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2025년 주요 성과로 서울대 안양수목원의 58년 만의 상시 전면 개방과 폭설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으로 국가재난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점을 언급했다.
또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로 박달동 일대 군부대 탄약시설 지하화와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이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GTX-C노선,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신안산선 등 광역철도망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 의장은 “민생 중심 의정과 시민 안전 강화, 미래도시 안양을 위한 정책 제안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