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포에이시스템, 취약계층 지원 위해 2천만 원 기탁
총 누적 3천만 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기업과 개인의 꾸준한 사회공헌 실천 강조
2025-12-23 이정애 기자
㈜포에이시스템(대표 김소중)은 22일 인천서구복지재단(이사장 강범석)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4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총 누적 기부액은 3천만 원에 달한다.
㈜포에이시스템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사회’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공동체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중 대표는 “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동반한다”며 “기업과 개인이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것이 지역사회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인천서구복지재단 이배영 상임이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포에이시스템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서구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