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갈산1동, 한전MCS(주)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5-12-11     이정애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11일 한전MCS(주)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갈산1동 관내 업체인 한전MCS(주)는 그간 복지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민균 한전MCS(주) 인천지사/인천지사직할지점 지사장은 “갈산1동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한전MCS(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