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지곡 성원상떼빌 더프라임' 모델하우스 성황리 개관

총 545세대 규모…전용 59·84㎡ 구성, HUG 보증 적용 10년 임대료 동결,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

2025-12-05     손윤희 기자

전북 군산 지곡지구에 조성되는 ‘성원상떼빌 더프라임’의 견본주택이 지난달 28일 개관했다. 

성원건설이 시공하는 이번 단지는 군산 계산로 일원에 마련됐다. 개관 행사에는 성원건설 김남기 대표를 비롯해 시행사 테일러리스트제이차 이용혁·김영옥 대표, 지역 농협 관계자 및 분양·광고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로 총 6개 동, 545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59㎡132세대 △84㎡ 413세대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국민 평형대로 구성된다. 실내골프연습장, 주민카페, 공용세탁장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포함된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10년 임대료 동결 등이 제시됐다. 전세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100% 보증을 적용받는다. 사업 측은 실수요자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단지는 군산초등학교와 은파호수공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도 확보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500만원, 세금 부담 면제, 선착순 무상 옵션 제공 등 조건으로 빠른 시간 내에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