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5년 동절기 다함께돌봄센터 안전점검 조기 실시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회의 후속조치로 동절기 안전점검 당겨 시행
2025-11-21 김종선 기자
원주시는 폭설, 한파 등 동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다함께돌봄센터 1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다함께돌봄센터 안전점검’을 조기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3일(월)부터 센터별 자체점검 실시 후 그 결과에 따라 12월 1일(월)부터 지자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민생중점시설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회의 후속조치로 12월 1일(월)까지 지자체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당겨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다함께돌봄센터의 동절기 재난대응 대책(폭설·혹한기 대비), 안전교육 훈련, 책임보험, 소방안전관리, 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겨울철을 맞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안전관리와 아동 안전 보호 강화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동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 안전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