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심형탁 아들 하루,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러브콜 쏟아져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데뷔하지도 않은 ‘키즈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엄마의 청순한 분위기를 닮아 태어난 하루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전의 완성판”, “이미 CF 모델급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가족 예능과 SNS에서 공개된 하루의 일상 사진들은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광고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루는 현재 유아 의류·키즈 잡화·건강식품·가전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자연스러운 표정과 카메라 친화적인 분위기로 촬영 테스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심형탁은 인터뷰를 통해 “하루가 사랑받는 건 감사하지만, 아이의 성장 과정이 가장 우선이라 상업 활동은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며 “아이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긍정적으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루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팬들 사이에서는 하루의 귀여운 외모와 천진난만한 성격이 더해져 “어린이 광고계의 히든카드”, “CF가 먼저 찾는 아이”라는 평가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가족 화보가 큰 관심을 받으면서 하루의 브랜드 파워는 더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광고업계 관계자는 “하루는 또래 아이들보다 표정이 풍부하고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는 편이라 촬영 난도가 낮다”며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원하는 브랜드들이 특히 선호한다”고 전했다.
한편 심형탁은 방송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훈훈한 아빠’ 이미지로 또 한 번 호감을 얻고 있다. 하루의 성장과 활동 가능성을 두고 업계와 팬들의 관심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