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주민자치 소통 한마당' 참여해 시민과 소통
소통으로 하나 되고, 자치로 성장하다…주민이 주인 되는 화성의 변화
2025-11-11 김병철 기자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9일 경기 화성시 송산면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5년 주민자치 소통 한마당’에 참석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과 김경희·김상수·김상균·김미영·배현경·송선영·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은진·이용운·전성균·조오순·최은희 의원 등 다수가 참석했다.
행사는 화성시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특별 퍼포먼스, 화합 한마당, ‘나도 스타’ 무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소통으로 하나 되는 우리, 자치로 성장하는 화성’으로, 주민자치 활성화와 위원 간 화합, 지역공동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배정수 의장은 “주민자치는 시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민주주의의 첫걸음”이라며 “주민자치의 힘이 지역을 살리고 이웃을 잇는 희망의 다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