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주민자치위원 대상 소통·화합 행사 진행

29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참여…화합과 자치의 장 마련 정명근 시장 "품격과 희망이 넘치는 화성특례시로의 도약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2025-11-11     김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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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9일 송산체육공원에서 29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화성특례시 주민자치 소통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소통으로 하나 되고 자치로 성장하는 화성’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 순서는 △개회식 △감사패·공로상 전달 △대형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고 자치로 성장하는 화성의 꿈’) △화합 한마당 △읍·면·동 장기자랑 ‘나도스타’로 진행됐다.

화성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장에게 감사패, 김영수 화성시의원에게 공로상을 전달했다.

정명근 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품격과 희망이 넘치는 화성특례시로의 도약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