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 막내딸과 함께한 가을 산행 공개

2025-11-10     이승희 기자
별SNS

 

가수 별이 가을을 맞아 막내딸 송이와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다정한 모녀 케미를 공개했다.

별은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10월에 태어났다. 그래서인가 계정 중에 가을을 제일 좋아한다. 근데 언젠가부터 가을이 너무 짧아졌다”며 “서둘러 온 가족 함께 가까운 산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별과 딸 송이는 입을 삐죽 내밀며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똑 닮은 표정과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별은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가을 산행은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안겼다. 그는 평소 SNS를 통해 자녀들과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진정성 있는 육아 일상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