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여행지서 묶은 머리에도 여신 미모 뽐내

2025-11-07     이승희 기자
정소민SNS

 

배우 정소민이 여행 중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뽀글이 재킷을 착용한 채 머리를 단정히 묶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유의 맑고 깨끗한 비주얼이 여행지 배경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소민은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후 '장난스런 KISS',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아버지가 이상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환혼'과 '엄마친구아들'에서의 연기로 올해도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그는 영화 '30일'의 열연을 인정받아 제44회 황금촬영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현재는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연 중이며, 극 중 최고급 신혼집을 놓고 펼쳐지는 90일간의 위장 신혼 서바이벌을 그려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