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10kg 감량 다이어트 성공…임신설 불식
2025-11-06 이승희 기자
가수 현아가 약 한 달간의 다이어트 끝에 10kg 가까이 감량하며 근황을 전해 화제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체중계 위에 선 모습을 공개하며 몸무게 49kg를 인증했다고 밝혔다.
현아는 인스타그램에 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과거 50kg 후반대의 체중에서 벗어나 40kg대로 진입한 성과를 의미하는 것으로, 그의 다이어트 노력이 성과를 거뒀음을 보여준다.
앞서 지난 10월 초 현아는 현아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후 꾸준한 관리 끝에 짧은 기간 내 눈에 띄는 변화를 이뤄냈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한 후 체형 변화로 인해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이번 감량을 통해 그러한 추측을 불식시켰다. 같은 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남편 용준형과 다정한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