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과 커플 패딩 데이트 자랑

2025-11-02     이승희 기자
류이서SNS

 

그룹 신화 출신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커플 패딩을 맞춰 입고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이서는 최근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사진과 함께 공유했으며, 두 사람의 모델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이서는 화이트 컬러의 패딩을, 전진은 라이트 카키 컬러를 선택해 커플룩을 완성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커플로 입으니 괜히 더 따뜻하고 기분까지 포근해져서 너무 좋다”며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와 함께 여전한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류이서와 전진은 큰 키와 작은 얼굴의 이상적인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패션 센스까지 뛰어나다는 평가 속에 팬들은 “두 분 진짜 모델 같아요”, “패딩 스타일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해 현재 결혼 6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2세 계획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기쁨을 전한 바 있으며, 이번 공개된 일상에서도 부부의 돈독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앞으로의 근황에도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