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아가일 니트 입고 뽐낸 도자기 미모
2025-10-28 이승희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자연스럽고 청순한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추운 날씨를 표현하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전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베이지톤의 포근한 소파에 앉아 브라운과 네이비 컬러가 조화를 이룬 아가일 패턴의 니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단정하게 올림머리를 연출했지만,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사랑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끄럽고 윤이 나며, 자연광 아래에서도 빛을 머금은 듯한 광채를 발산해 '도자기 미모'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촉촉한 입술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으며, 팬들은 진짜 인형 같다, 피부 비결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안유진은 평소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사진에서도 그 특유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