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4기 영식, 신규 여자 출연자들 앞에서 화제

2025-10-23     이승희 기자
SBS

 

ENA SBS Plus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새로운 시즌을 맞아 순수한 매력을 지닌 남성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로맨스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순수남 특집'으로 기획되어 24기 영식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솔로민박에 입성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프로그램은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모인 이들의 자연스러운 교감과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박한 성격의 남성 출연자들과 함께 등장한 여성 출연자들의 외모와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MC 데프콘은 일부 여자 출연자들을 보고 연예인과 비교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경리는 '저보다 예쁘시다'라고 극찬하는 등 출연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윤보미는 '청순섹시'라는 표현을 써가며 여성 출연자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언급했다.

특히 '솔로나라 27번지'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던 27기 영호도 새로운 여성 출연자들을 마주한 후 '오우!'를 연발하며 분위기를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24기 영식은 여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특별한 관심을 받았다. 방송을 통해 이미 팬이 됐다며 호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방송보다 멀쩡하시다'라며 그의 성장과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응도 나타났다.

이처럼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작진이 갑작스러운 긴급 공지를 발표하면서 상황이 급변한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MC 데프콘은 '헉, 이런 경우가 있구나. 세상에!'라며 경악을 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시청자들은 이어질 전개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으며, 새로운 인연의 시작과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교차하는 '나솔사계'의 향후 방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