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혼전임신 커플 힌트 공개, 금반지로 추측 확산
2025-10-23 이승희 기자
ENA SBS Plus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방송 이후 임신한 커플의 존재가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해당 커플을 추정할 수 있는 힌트 사진이 공개되어 누가 그 주인공인지에 대한 추측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신한 커플 중 여성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장면이 등장했으며, 그 힌트는 첫인상 미팅에서 지급된 금반지였다. 첫 만남에서 금반지를 받은 여성은 정희, 현숙, 옥순, 순자, 정숙으로 확인되며, 이를 통해 영자와 영숙은 추측 대상에서 제외됐다.
방송에서는 영수가 영숙과 현숙으로부터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고, 정숙은 상철을 선택하며 다대일 데이트를 희망했다. 순자 역시 상철과의 데이트를 선택해 경쟁 구도가 형성됐으며, 영수는 정숙의 선택을 받지 못한 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수는 정숙의 선택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현숙에게 더욱 적극적인 호감을 표현했고, 이에 영숙은 영수의 태도 변화를 두고 어장 관리라 판단하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현숙과 정숙이 영수를 둘러싸고 기 싸움을 벌이는 모습과 함께 영숙이 영식과 경수에게 다가서는 장면이 담기며 새로운 관계의 전개 가능성을 암시했다. 또한, 태명이 '나솔이'로 알려진 초음파 사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