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피부과 퇴사 후 근황 공개…성숙한 비주얼과 타투 눈길

2025-10-19     이승희 기자
권민아SNS

 

전 AOA 멤버 권민아가 피부과 실장직을 마무리한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랜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활동을 재개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한 달 만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보다 성숙해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밝은 미소를 지으며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녀는 새하얀 피부와 함께 손가락 사이에 새긴 타투로도 주목을 받았다.

권민아는 지난 8월 피부과 실장으로 근무하며 새로운 삶의 시작을 알렸으나, 약 5개월 만에 해당 직장을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택배 등 물품 수령을 자제해달라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지만 구체적인 퇴사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다.

2012년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팀을 탈퇴한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과거 리더 신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이후 카페 운영 등 일상 속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이번 근황 공개로 그의 향후 행보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