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소다, 상하이서 샛노란 패션으로 매력 발산

2025-10-16     이승희 기자
DJ

 

DJ 소다가 중국 상하이에서 샛노란 의상을 입고 특유의 귀여운 댄스와 함께 매력을 과시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하이는 오늘 너무 달콤해(Shanghai is too sweet today)'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DJ 소다는 동방명주 타워가 배경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몸에 핏한 노란색 의상을 착용한 채 춤을 추고 있다. 그는 가슴을 앞으로 내미는 동작과 손가락으로 혀를 스치는 제스처를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영상은 그가 평소 선보이는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J 소다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DJ이자 인플루언서로,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패션 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주로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K팝과 EDM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수시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상하이 방문 역시 그의 글로벌 행보의 일환으로 보이며, 현지 팬들과의 교감을 통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